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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서비스(AWS)에서 하둡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자체는 많이 알려져 있는 서비스이고,

우리나라 ICT 업체들도 앞다투어 서비스 런칭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리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비용과 안정성은 

이미 여러 블로그나 미디어에서 논란이 되왔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이 2006년에 서비스를 런칭했다는 충격적이네요.

쇼핑몰에 머무르지 않고, 클라우딩 컴퓨터 업체로 거듭한 아마존의 저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2006
년이면 우리 나라는 지ㅇㅇ을 선두로 오픈마켓이다 뭐다 해서 피터지게 싸울 때였을 텐데

양키들은 스스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었네요.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이런 서비스를 생각하고 실행해 옮긴 그들의 창의성과 결단력이 부럽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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